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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이동훈 씨, 포항 카 선거구 시의원에 무소속 출마
(입력) 2018-03-13 19:43
(태그) #이동훈, #포항시, #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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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동훈 선거사무실)
(사진 = 이동훈 선거사무실)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후판부에 근무 중인 이동훈 씨(54)가 6·13 지방선거 포항시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동훈 씨는 포스코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과 사무국장을 지낸 바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포항시 남구 카' 선거구인 대이, 효곡동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포항시 효곡동에서 20여년 간 살아온 이 씨는"자유한국당 텃밭인 포항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묵은 지역정치의 판을 한번 바꿔 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 씨는 자신을"35년간 포스코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라고 소개하며"철강산업의 고도화와 4차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포항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기존 정치인들은 입신과 정치적 입지만을 위할 뿐 아무런 해법도 진정한 노력도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포항시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포항시와 시의회는 무능과 소극적인 대책으로 시민들의 원성만 사고 있어 지곡동에서 같은 눈높이로 살고있는 저가 포항의 미래와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작은 초석이 되고자 한다"며 출마의 배경을 밝혔다.

또"예산편성과 감사, 행정·사무감사, 민원해결, 조례제정, 정책개발 등 시의원의 본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지방의원의 역할과 책무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현장을 중시하는 소통과 민원해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더불어"나라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로 서야하고 포항시가 바른길을 가려면 시의회를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은 민생을 바꾸는 시작이 정치이기 때문"며 무수속을 택한 정치적 소신도 내놨다.

덧붙여"주민들과 함께 했고 주민들의 힘든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었기에
‘안전과 성장’을 바라는 포항시민들의 뜻에 동의하며 이제 그 목소리를 의회와 포항시에 반영하려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강신윤 기자, nspdg@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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