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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부 포항‥군부 칠곡 1위

2019-04-22 22:32, 김도성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경산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경산시민운동장, #경산실내체육관, #희망의 도시 경산
최영조 경산시장은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0만 경북도민의 스포츠 교류의 의미뿐만 아니라 공연행사, 전시회 및 스포츠VR 체험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의 한마당 이었다”고 말했다. (사진 = 김도성 기자)
최영조 경산시장은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0만 경북도민의 스포츠 교류의 의미뿐만 아니라 공연행사, 전시회 및 스포츠VR 체험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의 한마당 이었다”고 말했다. (사진 = 김도성 기자)

(서울=NSP통신) 김도성 기자 =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산시민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경산시 일원에서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폐회식은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식전행사, 공식행사, 기념촬영 순으로 개최됐다.

이날 종합시상에서 시부 1위는 포항, 2위 구미, 3위는 개최지인 경산시가 수상했고, 군부 1위 칠곡, 2위 울진, 3위는 의성이 차지했다.

폐회식에서 최영조 경산시장은“경산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0만 경북도민의 스포츠 교류의 의미뿐만 아니라 공연행사, 전시회 및 스포츠VR 체험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의 한마당 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는 꿈과 열정, 감동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 이었다”며 “특히 지역 경제도 활력을 불어 넣는 도약의 체전이자 희망의 체전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28만 경산시민의 노력과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주어진 자리에서 헌신적으로 각자의 역하을 수행해준 대회관계자와 자원봉사 여러분들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과 똘똘 뭉친 경산시민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기가 됐다”며 “더 큰 희망 경산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또, “순위와 경쟁보다 교류와 화합이 돋보이는 성공적인 체전이었고 참여하신 모든 관계자분들께서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이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에게 대회기를 반납하고 있다. (사진 = 김도성 기자)
최영조 경산시장이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에게 대회기를 반납하고 있다. (사진 = 김도성 기자)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4일 동안 젊은 도시 희망의 도시 경산에서 뜨거운 열정과 감동으로 가득 채웠던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풍성한 기록을 거두고 이제 아쉬움과 추억을 뒤로한 채 대 장정의 마글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또, “체전기간동안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경북인의 투혼과 뚝심으로 끝까지 명승부를 펼쳐주신 선수와 임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입상하신 선수들께도 진심어린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군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활기찬 모습에 300만 도민은 큰 기쁨과 행복을 얻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체전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꿈과 희망이 벅찬 현장으로 만들어 주신 최영조 시장과 경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구미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관계로 경북도민체전은 개최되지 않을 예정이다.

 

NSP통신 김도성 기자 kds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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