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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선정

2019-01-11 18:03, 김정국 기자 [XML:KR:1904:사회/단체]
#안양대학교, #유석성, #컨소시엄, #국토부, #우수특허대상
신동빈 안양대 교수 비롯해 컨소시엄 연구진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
신동빈 안양대 교수. (사진 = 안양대학교)
신동빈 안양대 교수. (사진 = 안양대학교)

(경기=NSP통신) 김정국 기자 =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컨소시엄이 국토부 R&D과제의 일환으로 연구 개발한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가 한국일보 주최의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전기·전자 부문에 선정됐다.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는 납치·강도·폭행 등 긴박한 사건 신고를 받은 112센터 경찰관이 신속한 현장상황 파악 및 조치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센터에서 CCTV 영상을 제공해 신고자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한국일보의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은 생활, 기계·건설, 전기·전자, 생명공학·화학, BM·디자인·상표 등 5개 분야의 우수특허 대상을 정하는 것으로서 한국특허정보원 및 대한변리사회 후원으로 국내 우수특허기술을 장려하고 지식재산 강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안양대학교 컨소시엄 연구진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 관련 특허 외에도 총 16건의 특허 등록을 달성해 실용화·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안전서비스에 필요한 표준(서비스 연계 규격)과 공통 UI(사용자 환경), API 마련을 통해 112 연계서비스 표준화를 추진하는 등 오는 2022년까지 80개 지자체에 도시 안전망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책임연구자 안양대 신동빈 교수는 “R&D 과제의 결과물인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가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향후 112 연계서비스의 표준화 및 지자체 적용 통하여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대는 2013년부터 국토부 R&D과제를 수행해 오고 있고 현재 학교 연구진은 기 개발한 안전·공공서비스 외에도 환경·교통, 민간 연계 등 서비스를 다각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정하는 ‘빅데이터 전문센터’로 선정돼 전국 기반의 빅데이터 혁신 생태계 구축과 확산에 기여하면서 공간 빅데이터 분야 우수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정국 기자, renovati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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