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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과 함께하는 농촌마을 여행’ 성료

2019-08-13 17:44, 남승진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마사회, #렛츠런, #김낙순, #농촌마을, #대감상통
강원·경남 농촌체험 프로그램…소외계층 대상으로 전개
한국마사회 관계자들과 소외계층 참여자들이 농촌마을 여행 프로그램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관계자들과 소외계층 참여자들이 농촌마을 여행 프로그램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마사회)

(경기=NSP통신) 남승진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재단이 13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농촌마을 여행 프로그램의 성료를 알렸다.

마사회은 소외계층에게 농촌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 경제 활성하기 위해 마련한 ‘2019년 렛츠런재단과 함께하는 농촌마을 여행’ 프로그램에 1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이날 밝혔다.

7월 29일부터 약 2주간 1박 2일 일정으로 10회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도권·경상권역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학교밖 청소년 등 소외계층이 참여했다.

마사회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한 1050명의 참여자들은 경남 김해시 대감상통 체험마을, 강원 평창군 어름치 체험마을, 인제군 용소 체험마을로 농촌 여행을 떠났다.

마사회는 숙박비·식비·참가비, 지역 특산물, 버스 왕복 운행 등을 무상제공했다. 폭염을 식혀주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 다슬기 생태체험, 손두부 만들기, 동굴탐사, 옥수수·감자 새참 등 이색 체험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봉사 중이란 사실을 잊을 정도로 즐겁게 아이들과 힐링을 즐겼다”며 “앞으르도 도농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는 농촌마을 여행 지원사업으로 소득 다각화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외계층 867명과 봉사자 189명 등 1050명의 강원도·충청남도 농촌마을 여행을 지원한 바 있다.

 

NSP통신 남승진 기자 nampromoti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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