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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중기부, 상생공존성장 기업 업무협약 체결

2019-06-24 13:05, 윤하늘 기자 [XML:KR:1201:금융]
#신한지주(055550),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 #혁신성장, #일자리창출
24일 협약식에서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지주)
24일 협약식에서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지주)

(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신한지주(055550),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가 24일 상생공존성장을 위한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지주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성장 중소기업 지원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 자영업자 대상 비금융 서비스 3대 핵심 분야를 집중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신한지주는 혁신성장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2000억원을 출자하고 모태펀드와의 협업을 통해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 투자생태계 조성한다. 또 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운용 경험을 활용해 펀드 출자와 함께 운용 업무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단계별로 금리를 추가 우대하고, 고용유지 기업 등에 대해서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스마트공장 특화 신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청년 구직자의 실업난과 중소기업 구인난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청년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스마트기술 보유 기업에 적합한 전공자 중심의 졸업(예정)자를 발굴해 구인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매칭하는 한편 취업전략 및 역량교육, 직무연수, 해외연수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중소 자영업자 대상 비금융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신한지주는 ‘성공 두드림(Do-Dream)’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신한 성공 두드림’은 자영업자를 집중 대상으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세무·법률·노무·마케팅의 전문가 특강, 지방에 직접 찾아가는 세미나, 성공 우수사례 공유 등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한 소호(SOHO) 컨설팅 센터를 신설해 창업 예정 및 경영애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멘토링·전문컨설팅·집중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NSP통신 윤하늘 기자 yhn26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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