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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업무상 기밀 이용 부동산 취득 의혹 탈당권유 ‘억울’

NSP통신, 박정은 기자, 2021-06-09 11:43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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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은 기자 =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부 보수단체에서 제기한 “업무상 기밀을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의조사, 경찰조사, 권익위 조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권익위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결과에 대한 12명 대상자 전원에게 탈당을 권유했다.

서 의원은 “부동산 의혹에 대해 3차례의 조사가 이뤄졌고 곧 경찰의 조사결과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당이 탈당을 권유한 것은 억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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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당에서도 경찰 조사중인 사안임을 인지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에 대한 고려 없이 법령 위반 혹은 소지를 이유로 중복수사를 의뢰한 권익위의 결정과 이를 근거로 탈당을 요구하는 당의 결정은 저를 두 번 죽이는 격”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잠시 당을 떠나지만 경찰조사 결과가 발표되면 결백이 밝혀질 것”이라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당과 국민들, 지역주민들께 조금이라도 누를 끼친 부분에 대해 거듭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정은 기자 him56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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