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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6S·갤럭시노트5 LPDDR4탑재, 대중화 ‘D램 업황 반등’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15-09-03 07:14 KRD7
#SK하이닉스(000660)

(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3분기 매출액 4조 8130억원(+3.7% QoQ, +11.6% YoY) 영업이익 1조2400억원(-9.8% QoQ, -4.7% YoY)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조 3910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중국 PC 수요 감소와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로 인한 PC 교체 수요 감소로 PC용 D램 가격이 급락했기 때문이다.

D램 4Gb 단품 고정 가격은 6월 2.69달러(-2.2% MoM), 7월 2.25달러(-16.4% MoM), 8월 2.06달러(-8.4% MoM)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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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연말까지 가격하락이 예상된다”며 “중저가 스마트폰도 HD급 이상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어 모바일 D램 가격 하락 폭은 제한적이다”고 전망했다.

또 그는 “연말 세일기간 동안에 PC 등 IT 제품의 소비자 가격이 30~40% 하락하면서 북미와 유럽에서 IT 제품 재고가 대부분 소진될 것이다”며 “애플 아이폰6S,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의 LPDDR4 탑재로 LPDDR4 대중화가 본격화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그는 “2016년 2분기 D램 재고 축적(Restocking) 수요와 DDR4 비중확대로 D램 업황이 반등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류진영 기자, rjy8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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