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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 북미 법인 대폭적 판매 증가 전반적 수익성 개선

(입력) 2016-12-02 07:45:00 (수정)
(태그) #에스엘(0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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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에스엘 (005850)은 자동차용 램프 및 샤시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램프(헤드 및 리어) 분야 1위(글로벌 4위)다.

매출 비중은 램프 63.6%, 샤시 24.1%, 금형 12.3%로 구성. 국내 경쟁 업체인 현대모비스와 주요 고객사 물량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신규 고객 수주(북미 GM 등)로 수익성 유지하고 있다.

 

자동차 옵션 중 LED램프, 고휘도 램프, 지능형 램프(AFLS) 등의 보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할로겐에서 HID, LED 램프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제품 단가 2배 이상 증가 가능하다.

헤드 램프 중 LED 비중은 아직 12%대로 향후 성장 여력 충분하다.

트럼프 당선 이후 북미 자동차 시장은 보호주의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에스엘은 북미 3사 중 GM에 납품(말리부, 크루즈 등 볼륨차종에 납품)하면서 실적 개선 중이다.

북미 매출은 2013년 3921억원에서 2015년 4964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7000억원을 상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부품사 중 북미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가장 큰 업체다.

증설 이후 주요 고객사의 판매 부진으로 중국 매출 침체기 진입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GM향 매출이 확대되면서 가동률 회복 진행 중이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북미 법인의 대폭적인 판매 증가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며 “기증설된 북미·중국 공장이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7년 상반기 매출 1조6900억원, 영업이익 1058억(OPM 6.3%)이 전망된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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