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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제네바모터쇼 공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7-03-07 14:41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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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와 차세대 전략모델인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와 차세대 전략모델인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쌍용차(003620)가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차세대 전략모델인 콘셉트카 XAVL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쌍용차는 7일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뉴 스타일 코란도 C(수출명 코란도)를 유럽시장에 론칭 하고, 새로운 어센틱(Authentic) SUV 라인업의 시작을 알리는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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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제네바모터쇼 쌍용차 전시관은 420㎡ 규모로, ‘코란도의 재해석, 현재와 비전’을 주제로 새로운 코란도 C와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한 콘셉트카 XAVL을 비롯해 티볼리 브랜드 등 주력 모델들을 전시한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쌍용차는 지난 해 32% 성장한 유럽을 비롯해 다양한 시장에서의 선전을 통해 14년만의 최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며 “오늘 선보이는 XAVL 등 보다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SUV 라인업 구축을 통해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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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지난 1월 출시한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하는 등 진정한 패밀리 SUV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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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 (쌍용차)

한편 전진하는 코뿔소의 힘찬 기상과 역동성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은 쌍용차 7인승 SUV 콘셉트카 XAVL은 황금비율을 디자인에 접목했고 힘차게 비상하는 새의 날개를 형상화한 숄더윙 디자인으로 쌍용차만의 고유한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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