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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9조6천억원 전분기比↑

(입력) 2017-03-21 07:27:16 (수정)
(태그) #삼성전자(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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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1분기 매출액은 49조2000억원(YoY -1%, QoQ -8%), 영업이익은 9조6000억원(YoY +44%, QoQ +4%)으로 전망된다.

IT 비수기에 진입하며 세트 사업부인 IM사업부(스마트폰)와 CE사업부(가전 및 TV)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갤럭시 노트7의 단종과 갤럭시 S8 출시 직전 분기로 인해 IM사업부의 하이엔드 제품 비중은 13%로 역사적으로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는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액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동기는 물론 전분기대비 전사 증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 증가한 46조1000억원으로 전망된다.

전사 영업이익에서 반도체의 비중이 5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DRAM에서 1x나노 공정의 안정화와 V-NAND로 차별화된 실적을 기록중에 있으며 비메모리의 수요도 견조해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IM사업부는 올해 4월말 갤럭시 S8과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의 출시를 통해 2분기부터 하이엔드 비중이 25% 내외로 확대되며 3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전사 실적을 견인하는 사업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로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34%, 2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매출액에서 45%를 차지하는 IM사업부가 스마트폰 성장 둔화로 인해 매출액 성장이 미미한 가운데 반도체의 견조한 수요와 모바일 OLED패널의 채용 고객 추가로 부품 사업이 외형 성장을 재개하는 점은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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