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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실적 호조 · 높은 수익성 바탕 양호한 주가 흐름 전망

(입력) 2017-04-21 07:17:15 (수정)
(태그) #신한지주
XMLYKR 금융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신한지주(055550)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9971억원 (+29.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6,797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견조한 순이자마진을 바탕으로 1분기 순이자이익이 1조8692억원 (-1.2% QoQ, +9.0% YoY)을 기록한 가운데 카드 내부등급법 관련 적용으로 인한 대손충당금 환입이 발생한 점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

 

주요 특이 요인을 감안해도 신한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7000억원 수준으로 양호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을 합한 신한지주의 1분기 핵심영업이익은 2조2568억원 (+8.1% YoY, -1.6%QoQ)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신한지주의 1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특징은 순이자마진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 점과 대손비용률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1분기 그룹 순이자마진은 2.01%로 전분기대비 4bp 상승했다. 향후 현 수준의 시장금리가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순이자마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성장이 둔화됨에도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지주의 1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1965억원으로 환입을 기록했다. 이는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을 적용함에 따라 신한카드에서 3639억원 수준의 대손충당금 환입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대규모 대손충당금 환입을 감안해도 신한지주의 1분기 대손충당금은 1674억원 수준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지주의 리스크관리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대손비용률은 35bp 내외의 경상적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승창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신한지주의 주가는 연초 이후 5.3% 상승하면서 KOSPI를 0.8%p 하회한 가운데 업종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기록했다”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 및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이익창출력을 바탕으로 향후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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