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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절반이상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사 있다”

(입력) 2017-06-12 16:19:55 (수정)
(태그) #비정규직, #취업, #구직, #잡코리아,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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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잡코리아>
<자료=잡코리아>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등장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절반이상이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취업 활동을 하는 구직자 136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7.7%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60.6%)이 남성(39.4%)에 비해 비정규직 취업 의사가 21.1%포인트나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이상이 66.4%로 가장 높았으며 20대는 48.9%, 30대 32.8% 순이었다.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하고 싶은 이유로는 ‘직무경력을 쌓기 위해’라는 복수응답이 45.4% 가장 많았고 이어 빨리 취업하는 게 중요해서가 35.5%, 취업 공백기를 줄이기 위함이 29.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취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으로 ‘정규직 전환 가능성’을 꼽은 구직자가 35.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직무·하는 일(28.3%)이나 연봉 수준(21.2%), 복지제도(7.1%), 기업의 업종과 규모(4.1%)순이었다.

비정규직 근무 시 가장 우려되는 부분으로는 불안한 고용형태가 43.7%로 가장 높았으며 정규직과의 차별대우도 34.9% 응답률이 나왔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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