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ad]nspna.com_goodgamestudios.com
dowjones
인쇄하기기사크게보기기사작게보기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투자상품 관심 늘어나…1분기 변액보험 판매 2배↑

(입력) 2017-07-13 16:34:15
(태그) #변액보험, #주식시장, #투자, #생명보험협회, #증시
XMLYKR 금융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주식시장의 호황 등으로 지난 1분기 변액보험 판매가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변액보험의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기조와 상반된 국내․해외 증시의 상승이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변액보험은 보험과 펀드의 특징을 결합한 상품으로 보험료(적립금)를 펀드에 투자하고 그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생명보험협회는 “최근 변액보험은 투자운용실적과 상관없이 최저수익을 보장하면서 적립금 투입금액 확대, 전문가 일임운용 등 방법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변액보험은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조기에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률이 원금에 크게 못미칠 수 있어 ‘적합성 진단’을 통해 위험성향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해지 환급금은 투자실적이 좋으면 환급금이 늘지만 반면 투자실적이 좋지 않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납입한 보험료에서 위험보험료와 사업비를 차감한 나머지 금액을 투입할 뿐 아니라 해지시에는 해지공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위험 리스크에 대비해 안정적 수익확보가 가능한 상품이 출시됐다. 자본시장의 실적 변동에도 일정수준(2.75%, 3.0% 등)의 금리를 보장하는 식이다.

또 사업비 축소, 보너스 지급 등 적립금 투입금액의 증가와 전문가에 의한 자산운용으로 투자수익을 끌어 올릴 수 있다.

더불어 노후준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변액종신보험의 투자적립재원을 노후생활자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협회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실물가치 유지와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리스크를 동반한 투자상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쇄하기크게보기작게보기

 

 

[AD]
daum news publish

 

 

 

 

 

 

NSP리포트
더보기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33.43% 기록…오버워치 10%미
263343번 기사 사진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33.43% 기록…오버워치 10%미
미디어웹이 1월 3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
[일일 금융동향]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30일부터 시작...기존 가상계좌 사용 불가 외
[일일 금융동향]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30일부터 시작...기존 가상계좌 사용 불가 외
오는 30일부터 가상통화 취급업소의 거래 은행과 동일한 은행의 계좌에서만 입출금이 가능
저축은행,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20만명 법정최
263334번 기사 사진
저축은행,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20만명 법정최
오는 26일부터 고금리로 이용하던 저축은행 대출자들...
[AD]고양시 꽃박람회
[AD]LG유플러스
가장 많이본 뉴스

 

NSP통신 전국지사모집more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전국 취재본부및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대구, 부산,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2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4348-3112

yesok@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