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ad]nspna.com_goodgamestudios.com
dowjones
인쇄하기기사크게보기기사작게보기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7월 장바구니 물가…‘오이·시금치↑갈치·감자↓’

(입력) 2017-08-07 14:12:10 (수정)
(태그) #한국소비자원, #장바구니, #물가, #마트, #식품
XMLYKR 금융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7월 오이와 시금치, 배추 등의 가격이 6월보다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갈치, 감자, 양파 등 식품은 하락했다.

한국소비자원은 7일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지난달 주요 생필품 판매가격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월 대비 가격이 많이 상승한 10개 품목 중 5개는 신선식품이었고 가공식품 1개, 일반공산품 4개였다.

 

<자료-소비자원>
<자료-소비자원>

신선식품은 오이(54.0%)·시금치(46.2%)·배추(43.6%)·호박(34.0%)·무(5.7%)가 상승했다. 가공식품은 냉동만두(6.7%), 일반공산품은 린스(34.8%)·샴푸(17.3%)·염모제(10.8%)·세면용비누(8.0%)가 상승했다. 이중 오이·시금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4.0%, 16.6% 상승했다.

 

오이·시금치·배추 등은 백화점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고 샴푸는 대형마트, 무·냉동만두 등은 SSM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월 대비 가격이 많이 하락한 10개 품목 중 5개는 신선식품이었으며 가공식품 2개, 일반공산품 3개였다.

신선식품은 갈치(-23.3%)·감자(-13.6%)·양파(-9.7%)·당근(-5.1%)·마늘(-4.0%)이 하락했고, 가공식품은 단무지(-5.8%)·캔커피(-4.6%), 일반공산품은 치약(-6.9%)·구강청정제(-6.4%)·갑티슈(-4.8%)가 하락했다.

소비자원은 감자·양파 등은 전통시장이 상대적으로 저렴했으며 치약은 백화점, 단무지·캔커피 등은 대형마트, 갈치는 SSM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들어 가격이 많이 상승했던 계란(0.5%)·오징어(0%)의 경우 크게 변동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쇄하기크게보기작게보기

 

 

[AD]
daum news publish

 

 

 

한국전력

 

 

 

NSP리포트
더보기
[일일 금융동향] 11월 신규 코픽스 0.15% 상승외
[일일 금융동향] 11월 신규 코픽스 0.15% 상승외
1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0.15%포인트 급등해 다음주부터 은행들의 주택담보대
[주간 금융상품 모아보기] 우리카드, 생활요금
256843번 기사 사진
[주간 금융상품 모아보기] 우리카드, 생활요금
우리카드는 주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청 시 월 최대...
[외환마감]원·달러 환율 1088.8원 마감...0.3원↓
[외환마감]원·달러 환율 1088.8원 마감...0.3원↓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3원 내린 1088.8원에 마감했다.
[AD]KB금융그룹
[AD]KT텔레캅
가장 많이본 뉴스

 

NSP통신 전국지사모집more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전국 취재본부및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대구, 부산,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2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4348-3112

yesok@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