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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신규수주 최소 8조원 · 최대 10.5조원 전망

(입력) 2017-12-06 07:59:59
(태그) #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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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028050)은 12월 1일 1조5000억원 규모 Bapco Refinery의 LOA (Letter of Award) 수령을 공시했다.

금번 신규수주에 따라 회사의 YTD 신규수주 규모는 7조4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SABIC EOEG (4억불), UAE POC (25억불) 등을 수주 추진 중인데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수주는 최소 8조원에서 최대 10.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PC기업 주가는 유가 및 해당기업 수주잔고와 연관성이 높다. 여기에는 유가상승 → 발주국 재정상태 개선 → 발주 증가 → 수주 증가 → 수주잔고 증가 → 매출 증가 → 이익 증가라는 논리 흐름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하반기에 이어진 유가상승 기조에도 불구하고 한국 건설업종 주가는 부동산 대책에 따른 센티멘트 훼손에 따라 부진했다.

현재 유가수준을 고려하면 낙폭 과대 종목 중심으로 일정 수준 주가회복이 가능하다 판단되나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수주와 수주잔고의 성장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발주시장에 적합한 수주전략으로 차별화된 성장 Cycle을 보여줄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장문중 KB증권 애널리스트는 “관계사의 지속적인 CAPEX로 비화공 부문의 수주규모가 일정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지난해를 저점으로 서서히 개선되고 있는 플랜트 발주 환경 속에서 강점 분야인 Downstream을 중심으로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장문중 KB증권 애널리스트는 “금년도 신규수주 레벨 상승 → 수주잔고 증가에 따라 2018년부터 외형과 이익의 동반 성장이라는 선순환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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