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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2분기 영업이익 650억원 분기 최대 실적 전망

NSP통신, 김희진 기자, 2018-06-21 07:28 KRD7
#롯데정밀화학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롯데정밀화학 (004000)의 2분기 영업이익은 65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염소계열은 1분기 하락한 가성소다 가격이 2분기에 반영되면서 이익은 빠지나 물량 증가로 상쇄될 예정이며 ECH는 2분기 성수기에 따른 물 량 증가와 1분기 미처 다 반영하지 못한 판가 상승을 반영하며 전분기대비 이익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성수기 진입으로 셀룰로스와 유록스제품도 1분기 대비 판매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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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셀로스는 5월 말에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6월에 증설 효과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메셀로스 연간 생산량은 기존 3만8000톤에서 7000톤 늘어날 예정이다.

중국 ECH제품가격은 하락세이나 아시아·유럽 가격 여전히 타이트해 동사의 셀룰로스, 암모니아, 전자재료 계열의 수익성은 비교적 안정적이다.

시황 약세 국면에서 탄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 영업이익은 계절적으로 전기료가 인상됨에 따라 2분기 대비 수익성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ECH제품의 양호한 이익으로 인해 전년대비 98% 증가한 레벨업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연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그룹內 스페셜티 화학업체로써 향후 성장 모멘텀 기대된다”며 “2018년~2019년에 연간 1500억원 수준의 신규 투자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희진 기자, 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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