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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종 배당수익률 내년 4% 육박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8-12-10 08:00 KRD7
#손해보험 #배당수익률 #이익 #개선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내년 손보업종의 실적 증가 요인은 GA채널 경쟁둔화에 따른 사업비율 개선, 실손보험 갱신에 따른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 차보험료 인상에 따른 차보험 손해율 진정이다.

실제 이익 개선 효과는 언급한 순서대로 사업비율, 장기 위험손해율, 차보험 손해율 순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GA 경쟁에 따른 보장성 신계약 급증으로 내년 추가적인 보장성 신계약의 성장 및 사업비율 추가 악화 여지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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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실손보험 관련 보험료 인상의 불확실성 여지 또한 사라졌다는 점에서 2위권 손보사 중심 10% 이상의 증익 가시성은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손보업종의 현 배당수익률은 올해F 3.5% 이상, 내년F 4%에 육박한다는 점도 주가 하방을 지지할 요인이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최근 3개월 기준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아웃퍼폼(Outperform)이 뚜렷하고 4분기 실적 모멘텀이 적다는 점에서 증시 반등 시 단기 주가 소외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내년 이익 개선 가시성과 고 배당수익률은 유효하다는 점에서 금융주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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