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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투어에 따른 큰 폭의 MG 상승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9-06-05 06:56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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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는 연초부터 발생한 이슈로 인해 컴백들이 다소 연기됐지만 4월 블랙핑크를 시작으로 위너·이하이, 추후 은지원·아이콘·트레져13 데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블랙핑크의 경우 7월까지 투어가 예정돼 있는데 북미·유럽 등에서 아레나 급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수는 빅히트를 상회한 2640만명까지 증가하는 등 차기 글로벌 투어에서는 큰 폭의 MG 상승이 예상된다.

최근 컴백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판매량이 예상보다 더 높다. 트와이스는 연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35만장이었는데 최근 앨범은 2주만에 33만장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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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2번째 앨범 만에 30만장에 근접했으며 스트레이키즈·위너 등도 마찬가지다.

중국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되는데 BTS의 금번 컴백에서 중국 태형(뷔)·정국 팬클럽이 각각 17만장, 16만장을 구매했다.

이런 대규모 공구가 타 팬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음원에서는 해외 매출이 달러·엔화로 결제되면서 해외 비중이 이미 50%를 상회하고 있는 기획사들의 전반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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