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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솔, 최대주주 대덕전자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율 확대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9-08-30 08:3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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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와이솔(122990)은 지난 29일 장 종료 이후에 4백만주, 523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이는 현재 주식수의 16.6%에 해당하며 최대주주인 대덕전자가 전량 취득한다.

최대주주인 대덕전자는 제3자 유상증자에 참여해 4백만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31.7%까지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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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솔의 자금 조달 목적을 부정적으로 해석했다면 지분율을 확대하면서까지 증자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덕전자 스스로도 5G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와이솔의 사업모델은 보다 직접적으로 5G의 수혜가 가능한 영역이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투자 및 자금 집행에 있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대덕전자의 이번 결정을 부정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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