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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지털 매출 비중 높아짐에 따라 수익성 개선 예상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20-09-08 08:0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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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닌텐도(7974.JP)의 게임 관련 매출에서 디지털 매출(다운로드 버전 게임+애드온 컨텐츠+구독 서비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FY1Q21(4월~6월) 디지털 매출은 전년대비 230%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세보다 월등히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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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출에서 디지털 매출의 비중은 55.6%(FY1Q20 38.3%)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회계연도 1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24.5%p 개선된 40.4%를 기록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FY2Q21(7월~9월)에도 디지털 매출의 비중 증가가 기대된다. 6월 말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애드온 콘텐츠를 출시했으며 또다른 6월 출시 게임 ‘Clubhouse Games: 51 Worldwide Classics’의 디지털 매출 비중은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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