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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익산시 청년 전세자금대출 시행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21-04-19 17:49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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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전북은행 본점 전경
전북은행 본점 전경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청년층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익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익산시 청년 전세자금대출’을 시행한다.

19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이하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연소득 조건에 해당하고 주택마련을 위해 전세보증금 대출을 받고자 하는 청년이다.

청년이 소득이 없는 경우에는 부모의 연소득이 8000만원 미만이어야 하며 소득이 있는 직장인의 경우 본인 연소득 5000만원 또는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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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전세자금대출’은 익산시에서 3%의 이자를 보전해주어 저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주택임차보증금의 90%이내 최대 1억원이며 익산시 내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대출기한은 2년, 2회 연장을 통해 최장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서한국 은행장은 “이번 금융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층의 자립 및 주거안정에 도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전북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소재 전북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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