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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8월 11일 개봉…제이슨 스타뎀의 분노가 폭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2-07-08 16:40 KRD7
#리볼버 #8월11일개봉 #제이슨스타뎀
NSP통신-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리볼버’가 8월 11일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액션으로 가득한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리볼버’는 7년간 감옥에 갇혀 복수를 위해 살아온 제이크 그린(제이슨 스타뎀)이 출소 후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자에게 치밀하고 무자비한 응징을 실행하는 복수 질주 스릴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7년을 감옥에서 보내며 오로지 복수 하나만을 생각한 남자 제이슨 스타뎀의 깊은 분노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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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모든 게임과 사기에는 언제나 적수와 희생양이 있다”라며 심각한 표정으로 상자를 열어보는 제이슨 스타뎀의 모습과 함께, 그를 향해 총을 쏘는 마크 스트롱의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어 화려한 카지노를 배경으로 서 있는 레이 리오타의 모습이 그가 제이슨 스타뎀의 복수의 대상임을 암시하며 흥미를 자아내는 가운데, 제이슨 스타뎀 앞으로 건네지는 엄청난 양의 돈다발과 갑작스러운 총격전은 그의 치밀한 복수 계획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남을 예고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기대를 더한다.

아울러 “그린이 배후에 있는 게 분명합니다”라는 음성과 함께 호텔에서 사살된 한 인물의 모습이 점점 극으로 치닫는 사건의 긴장감을 전하며, 이에 격분해 “끝내버려!”라고 명령을 내리는 레이 리오타의 모습은 본격적인 제이슨 스타뎀과의 대결의 시작을 알린다.

한편 “골드 씨는 시간을 더 주지 않습니다”라며 마지막 경고를 하는 정체불명의 인물과 그녀를 마주한 레이 리오타의 혼란스러운 표정이 그에게 닥친 또 다른 사건을 암시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향해 난무하는 총격전과 체스판을 앞에 두고 “적이 숨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딜까”, “적이 절대 예상치 못 할 곳이지”라는 제이슨 스타뎀의 읊조림은 올여름 스크린에 펼쳐질 역대급 반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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