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역내 12개 금융기관과 2일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 지원’ 업무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으로 특례보증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들이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시행 후 발생하는 이자차액의 2%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