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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닥터브로너스, 더샘 손소독제 판매 급증
(입력) 2020-02-18 11:38
(태그) #코로나19, #닥터브로너스, #더샘,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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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라벤더 핸드 새니타이저’ 40배 증가...더샘은 추가 생산하기도 ❞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인위생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손소독제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인기 있는 제품들의 경우 품절이 이뤄져 다시 공급량을 늘려 추가입고하는등 업체들도 바빠지고 있다.

미국 유기농 스킨&보디케어브랜드 닥터브로너스가 출시한 ‘라벤더 핸드 새니타이저’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판매가 전보다 40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벤더 핸드 새니타이저’는 물이나 비누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의 손 소독제다.

라벤더 핸드 새니타이저는 유기농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알코올을 함유해 분사후 30초이내에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균등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성분을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휴대할수 있다는게 장점.

더샘이 출시한 ‘퍼퓸드 핸드 클린 겔’ 판매 수량도 전주 대비 약 32배 이상 증가하며, 일부 매장은 물론 온라인 몰에서도 급속도로 품절이 이뤄지고 있다.

연일 품절사태를 빚어 퍼퓸드 핸드 클린 겔 대용량을 긴급 추가 생산하기도 했다,

퍼퓸드 핸드 클린 겔은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가꿔주는 손 소독제로 유해균(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하며, 튜브 타입의 미니 사이즈라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생에 대한 인식이 더 강화된거 같다 "면서 "당분간 판매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NSP통신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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