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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혁신적인 상품성’ 갖춰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1-12-28 09:36 KR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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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7인승 모델 (강은태 기자)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7인승 모델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출시와 함께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기아 쏘렌토 2.2디젤 7인승 모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모델은 2.2디젤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 조합 으로 최고출력 202PS(마력),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연료소비효율(연비)은 14.3km/ℓ(5인승, 18인치 휠, 2WD 복합연비 기준)이고 판매 가격은 394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연비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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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시내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국도 총 303.3km 구간에서 진행됐다.

국도와 시내도로 및 자유로와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 총 303.3km를 10시간 1분 동안 주행한 후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7인승 모델의 실제 연비는 13.8km/ℓ를 기록했다.

NSP통신-총 303.3km를 10시간 1분 동안 주행한 후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7인승 모델의 실제 연비 13.8km/ℓ 기록 (강은태 기자)
총 303.3km를 10시간 1분 동안 주행한 후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7인승 모델의 실제 연비 13.8km/ℓ 기록 (강은태 기자)

주행 중 한때 17km/ℓ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 서울시내 주행과 출퇴근 교통 정체 구간이 많아 최종 연비가 13.8km/ℓ를 기록했으나 가혹 조건을 고려할 때 연비는 꽤 만족스러웠다.

◆성능체크

4세대 모델인 기아 쏘렌토는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출시됐다.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실내공간을 완성하고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점은 시승 내내 휠베이스가 기존 모델 대비 35mm 늘어나 2열 무릎 공간과 적재 공간을 사용함에 부족함이 없었다.

특히 차량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기술인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이 탑재돼 시승 내내 심리적 안정감으로 든든한 운전이 가능했다.

NSP통신-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7인승 모델 (강은태 기자)
기아 쏘렌토 2.2디젤 2WD 시그니처 7인승 모델 (강은태 기자)

한편 기아 쏘렌토 2.2디젤 7인승 시그니처 모델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이 기본 탑재돼 있고 추가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이 기본 적용돼 있어 시승 내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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