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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니, 신혼여행 ‘하와이 이웃섬 카우아이섬’ 독점상품 론칭

NSP통신, 박지영 기자, 2014-12-19 00:10 KRD7
#마이허니 #신혼여행 #하와이 #카우아이섬
NSP통신- (마이허니 제공)
(마이허니 제공)

(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마이허니는 ‘진정한 허니문을 가자’라는 컨셉트로 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하와이의 이웃섬 카우아이섬 한국독점상품을 론칭했다.

이 상품의 특징은 카우아이섬에서 풀팩으로 3박, 오아후에서는 자유일정과 현지투어데스크를 마련해서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했다.

오아후(대부분 하와이를 간다고 하면 오아후섬을 지칭한다)는 대부분 블로그, 검색, 지인 등을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정보들이 많아 자유일정으로 해도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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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이웃섬중에 하나인 카우아이는 대부분의 여행사들이 원 데이 투어만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격도 싸지 않은데가 수박 겉핥기식의 관광만 하고 비행기를 타고 카우아이를 들어갔다가 다시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NSP통신- (마이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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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카우아이섬의 북쪽 해안지역인 나팔리코스트는 헐리웃 영화 ‘킹콩’, ‘쥬라기공원’, ‘아바타’, ‘식스데이세븐나잇’, ‘캐러비안의 해적’ 등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무수한 영화들의 촬영배경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말이나 글로써 형용할 수 없는 나팔리코스트의 신비로운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꿈속을 여행하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한다.

카우아이섬에는 하와이의 다른섬들과는 달리 섬을 한바퀴 돌수 있는 일주도로가 없다. 또한 도로가 협소해서 대형버스가 진입할수 있는 곳은 카우아이섬 전체도로의 절반정도밖에 되질 않는다.

이런한 도로사정으로 인해 단체로 이뤄지는 대형버스투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건이다.

지금까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는 카우아이섬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중의 하나가 이러한 도로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카우아이섬을 여행하면서 나팔리코스트를 볼 수 없다면 이집트를 여행하면서 피라미드를 보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팔리코스트를 볼수있는 방법은 헬기와 요트를 이용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헬기투어는 약 50분에 걸쳐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섬의 내륙에 있는 와이메아 캐년을 따라서 북쪽 해안으로 날아가 나팔리 코스트를 거쳐 카우아이섬을 한바퀴 돌게되는 코스다.

요트투어는 바다를 따라 섬의 북쪽 지역으로 접근해 바다에서 웅장한 나팔리코스트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수 있다.

이 두가지 코스는 전혀 별개의 감동을 느끼게 되므로 가능한 카우아이 여행에서는 필수적인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카우아이섬을 여행하며 짧은 일정으로 인해 나팔리코스트를 볼 수 없다면 차리리 다음번에 좀더 넉넉한 일정으로 카우아이섬을 방문하는 것이 안성맞춤이다.

마이허니(myhoney.co.kr) 관계자는 “가격대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하와이 최고급호텔에서 묵으면서 마우이에서 2박 렌트카만 해도 나오는 가격이다”며 “그러나 일생에서 잊지못할 체험과 최고의 카우아이 하얏트호텔에서의 추억은 평생 잊지못 할 것이다”고 말했다.

NSP통신- (마이허니 제공)
(마이허니 제공)

jypark@nspna.com, 박지영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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