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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하노이에 4개 영업점 동시 개점
(입력) 2018-05-17 15:28
(태그) #신한은행, #신한베트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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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진행된 신한베트남은행 박사이공 지점 개점식에서 이명구 신한은행 부행장(왼쪽 다섯 번째), 임재훈 총영사관(왼쪽 여섯번째), 김흥수 코참의장(왼쪽 네번째), 중앙은행 Nguyen Thi Phi Loan(응웬 티 피 로안) 본부장(왼쪽 일곱번째),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왼쪽 열번째)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 = 신한은행)
17일 진행된 신한베트남은행 박사이공 지점 개점식에서 이명구 신한은행 부행장(왼쪽 다섯 번째), 임재훈 총영사관(왼쪽 여섯번째), 김흥수 코참의장(왼쪽 네번째), 중앙은행 Nguyen Thi Phi Loan(응웬 티 피 로안) 본부장(왼쪽 일곱번째),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왼쪽 열번째)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 = 신한은행)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호치민시에 ‘박사이공 지점’, ‘푸년 지점’, ‘11군 지점’ 3개 지점과 하노이시에 ‘하동 지점’ 1개 지점 등 총 4개 지점을 동시에 개점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최근 1년 사이에 12개 채널을 확장해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남부에 18개, 하노이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북부에 12개 등 외국계 은행 최다인 총 30개 지점망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신규 개점 3개 영업점에 베트남 현지인 지점장을 배치해 현지인 지점장을 총 17명까지 확대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베트남 제1의 외국계 은행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이명구 신한은행 부행장과 임재훈 주호치민 총영사, 김흥수 코참회장, Nguyen Thi Phi Loan(응웬 티 피 로안) 중앙은행 호치민시 본부장 등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화려한 개점 행사 대신 CSR활동 일환으로 인민위원회에서 선정한 학생과 한-베기술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ANZ베트남 리테일 부문 인수와 3년 연속 4개지점 설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며 “신한베트남은행은 외국계 1위 은행을 넘어 현지은행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채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호치민 및 하노이를 중심으로 매년 4-5개의 채널을 추가로 확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정윤 기자, nana10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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