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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쇼케이스 개최

(입력) 2018-10-11 17:52
(태그) #넷마블(251270), #신작게임, #신작, #모바일게임,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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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정철호 체리벅스 대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 (사진 = 넷마블)
(왼쪽부터)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정철호 체리벅스 대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 (사진 = 넷마블)

(서울=NSP통신) 정효경 기자 = 넷마블(251270)이 자사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대작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 전략방향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의 원작 감성을 모바일 MMORPG를 통해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넷마블은 상위 길드로 갈수록 지루함을 느끼는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극복해 진정한 MMORPG를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를 강조했다.

유저는 마을-문파-세력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를 통해 협동이나 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커뮤니티의 시작인 ‘마을’은 모든 유저가 기본적으로 일정 시간 사냥을 하면 마을로 돌아와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게임에는 이를 강제하기 위한 ‘컨디션’ 시스템이 구현돼 있다.

‘문파’ 역시 커뮤니티를 위한 매개로 활용된다. 유저들은 더 좋은 장비를 얻기 위해 문파 하우스에 모이게 된다.

매주 진행되는 세력전쟁 또한 4인으로 구성된 세력원들의 점수를 모두 합산해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커뮤니티 형성이 이뤄진다.

이번 신작 게임의 차별화된 콘텐츠 중 하나인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은 각 서버 별 최대 500vs500의 실시간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이 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넷마블)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이 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넷마블)

원작의 특징 중 하나인 ‘경공’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버튼 2개의 간편한 조작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캐릭터의 경우 린족 남성 캐릭터를 추가했다. 총 6종의 캐릭터(진족 남녀, 린족 남녀, 건족 여, 곤족 남)를 선보이고 취향에 맞춰 외형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확률화 아이템에 대해 권 대표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서의 확률화 아이템 비중은 20% 정도로 낮은편”이라며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고 게임에 최적화된 BM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늘 정오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열어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하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다음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 2018에 선보인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NSP통신/NSP TV 정효경 기자, hyok3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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