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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속이야기] 서울 새아파트 전세가율 71%…면적 좁을수록 증가

2019-04-22 19:36, 윤민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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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아파트 전세가율 및 매매-전세 차액 (사진 = 직방)
서울 새아파트 전세가율 및 매매-전세 차액 (사진 = 직방)

(서울=NSP통신) 윤민영 기자 = 2019년 전국 새아파트 전세가율이 65%대로 전년 71%대비 6%p 감소한 가운데 서울은 71%를 기록했다.

하지만 면적별 서울 새아파트 전세가율 변화는 전용 60㎡이하는 79%이지만 전용60㎡초과~85㎡이하는 55%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는 2017년 전용60㎡초과~85㎡이하의 새아파트 전세가율이 66%였던것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직방은 중형 새아파트의 전세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로 대출규제가 강화로 인해 떨어진 전세가를 원인으로 분석했다. 반면 소형 새아파트 전세수요는 안정세를 나타내며 중형 새아파트의 전세가율 하락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전용60㎡이하 새아파트의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차이는 2017년 9963만원에서 2019년 6931만원으로 줄었지만 전용60㎡초과~85㎡이하의 새아파트는 2억8391만원에서 5억 102만원으로 오히려 격차가 벌어졌다. 매매가격 상승폭과 비교해 전세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향이다.

 

NSP통신 윤민영 기자 min0new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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