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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계열사간 시너지 극대화·연계 비즈니스 강화한다”

(입력) 2017-01-10 16:33:40 (수정)
(태그) #KB증권, #자산관리, #투자,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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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B증권 대표이사 기자간담회에서 윤경은 대표(왼쪽)와 전병조 대표가 포옹하고 있다.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B증권 대표이사 기자간담회에서 윤경은 대표(왼쪽)와 전병조 대표가 포옹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KB증권은 올해 통합 첫 해를 맞아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다른 계열사와의 연계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경은 KB증권 사장은 10일 오전에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KB증권은 합병을 통해 자기자본 4조원, 고객자산 100조원, 총 고객 수 380만명과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초대형 금융투자회사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윤 사장은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경영 전략을 내세웠다.

 

우선 자산관리(WM)사업부는 전 국민을 자산 증식 파트너로 정하고 프라이빗뱅커(PB) 전문인력을 확충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25개의 복합점포를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KB금융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상품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투자은행(IB)부문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등 고객별로 서비스 모델을 구성해 기업이 요구하는 자금조달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니즈에 의해 인력공급을 통해 대기업 기업공개(IPO)를 수주하고 랜드마크 거래와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KB증권은 지난 2일 KB자산운용과 함께 증권·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했다.

IB 부문에서는 고객 중심의 CIB 사업 강화는 물론 구조화 금융사업을 다각화한다. 특히 대기업, 중소기업 등 고객별로 서비스 모델 고도화 통해 베스트 고객 솔루션 제공한다.

전병조 대표는 “초대형 IB로 거듭나기 위해 3년 내 수익기반이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기존 대기업 뿐 아니라 30만 중소기업으로 고객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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