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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올해 2조2800억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 전망

2019-04-22 08:45, 김하연 기자 [XML:KR:1201:금융]
#하나금융지주(086790), #지배주주순이익, #순이자마진, #손익, #충당금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하나금융지주(086790)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5560억원(-16.8% YoY)으로 컨센서스 5500억원에 부합했다.

그룹 NIM이 –5bp(QoQ) 크게 하락했다.

이 중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인한 영향이 NIM 하락에 약 3~4bp 영향을 줬다.

은행의 순이자마진도 -1bp QoQ 하락했다.

다만 작년 4분기 일회성 요인 소멸(연체 이자 수납에 따른 +1bp)과 이번 분기 신보·예보료 상승으로 인한 -1bp를 감안하면 실제 은행의 순이자마진은 오히려 +1bp 상승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자본 확충을 진행한 증권의 손익 증가가(+206억 YoY) 카드의 부진(-73억 YoY)을 상쇄하고도 남으며 현재의 분기 충당금 레벨 1500억원 내외 흐름이 유지되면 올해 2조2800억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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