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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유가 하락 불가피할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20-03-09 08:31 KRD7
#OPEC+ #유가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석유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지난주 금요일 OPEC+ 회의에서 러시아와 기존 감산량(210만배럴) 유지 및 추가 감산(150만배럴) 합의가 불발됐다.

러시아는 코로나19에 따른 석유 수요 부진은 일시적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오히려 3월까지 기존 감산량 합의가 종료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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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4월 이후 증산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일요일 사우디도 4월부터 석유 생산량을 기존 970만배럴에서 1000만배럴로 증산을 발표했다.

러시아를 빠른 시간내 협상 테이블로 불러들이기 위한 전략이다.

노르웨이, 가이이아 등 공급 증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공급 과잉이 심화되고 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4월 이후 증설에 대한 우려가 더해져 당분간 유가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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