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명품농업대학 2차 과정 본격 가동

곡성명품농업대학 ai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미래 농업을 선도하고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AI 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2차)’ 개강식을 갖고 본격 실습 교육에 돌입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 개강한 1차 과정의 높은 호응에 이어 디지털 농업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이번 2차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과정에는 시설재배 농가 가운데 스마트팜 설계 및 제어기술 습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해 총 29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은 6월 한 달간 총 7회, 2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AI 플랫폼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스마트팜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실습 중심의 단기 집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지역 특화작목인 블루베리 재배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1차 과정과 달리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 설계와 자동화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생 전원에게 자동화 원격제어 키트를 제공해 직접 조립과 시스템 구축을 실습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이어온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과정은 농업인들이 디지털 농업에 한 발짝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 개강한 1차 과정의 높은 호응에 이어 디지털 농업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이번 2차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과정에는 시설재배 농가 가운데 스마트팜 설계 및 제어기술 습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해 총 29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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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작목인 블루베리 재배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1차 과정과 달리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 설계와 자동화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생 전원에게 자동화 원격제어 키트를 제공해 직접 조립과 시스템 구축을 실습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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