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취약가구 대상 생활개선사업 마무리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이 관내 주거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을 담은 싱크대, 따뜻한 주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13가구의 노후 싱크대를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 190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방 시설을 보수하지 못하고 불편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에는 싱크대 교체를 완료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대상자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낡고 부식된 기존 싱크대가 전면 교체되면서 해당 가구들의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의 노후 싱크대 교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체감형 복지사업으로, 최근 4년간 총 7500만 원의 재원을 투입해 관내 66가구의 열악한 주방 환경을 개선하는 등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은숙 주민복지 과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 새 싱크대를 지원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한 주방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 190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방 시설을 보수하지 못하고 불편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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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을 통해 낡고 부식된 기존 싱크대가 전면 교체되면서 해당 가구들의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의 노후 싱크대 교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체감형 복지사업으로, 최근 4년간 총 7500만 원의 재원을 투입해 관내 66가구의 열악한 주방 환경을 개선하는 등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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