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065270)은 최대주주인 하경태 대표가 자기주식 153만8600주를 담보로 빌린 22억원 규모의 채무를 상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기존 채권자와의 금전대차계약이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