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측정과 분석 통한 환경 유해인자 규명 등 연구 및 상호협력

1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안양대와 고려대안산병원이 미세먼지에 관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김성호 안양대학교 부총장과 김운영 고려대안산병원 병원장, 최길용 안양대 교수 등 관계자들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대)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이 미세먼지에 관한 공동연구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양대와 고려대안산병원은 1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미세먼지의 측정과 분석을 통한 환경 유해인자 규명 등의 연구 및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에서 확보한 다양한 배출원 측정 및 노출 관리기술 연계 활용을 위해 미세먼지 측정·분석에 관한 연구와 함께 장비와 시설, 연구 공간 등을 공동 활용하고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과 상호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고려대안산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호 안양대학교 부총장과 김운영 고려대안산병원 병원장, 최길용 안양대 교수와 조규탁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취약지역 환경오염원의 배출원 조사 및 환경 피해 예비 타당성 조사’에 관한 1차 연도 사업을 완료한 안양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길용 교수)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세먼지 조사를 통한 배출원 추적관찰 조사’ 2차 연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양대와 고려대안산병원은 1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미세먼지의 측정과 분석을 통한 환경 유해인자 규명 등의 연구 및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에서 확보한 다양한 배출원 측정 및 노출 관리기술 연계 활용을 위해 미세먼지 측정·분석에 관한 연구와 함께 장비와 시설, 연구 공간 등을 공동 활용하고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과 상호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취약지역 환경오염원의 배출원 조사 및 환경 피해 예비 타당성 조사’에 관한 1차 연도 사업을 완료한 안양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길용 교수)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세먼지 조사를 통한 배출원 추적관찰 조사’ 2차 연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64.jpg)
![경기도청[C62][C62_ggido_5356] [NSPAD]경기도청](https://file.nspna.com/ad/C62_ggido_5356.jpg)
![한국교통안전공단[C62]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https://file.nspna.com/ad/C62_kotsa_53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