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외신에 따르면 일본의 2분기 대기업 경기체감지수가 전분기(1.0)대비 상승한 5.9를 기록했다. 일본 내각부는 올 3분기에는 14.0, 4분기에는 11.5 등으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