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느끼다!’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부터 3박 4일간 관내 중학생과 인솔 교직원으로 탐방단을 구성하여 ‘2026학년도 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성주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지난 8일부터 3박 4일간 관내 중학생과 인솔 교직원으로 탐방단을 구성하여 ‘2026학년도 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 탐방은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사이버독도학교' 과정을 수료하는 등 평소 독도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학생들로 탐방단을 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탐방단은 8일 야간 울릉도로 출발해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9일 오전 대한민국의 섬 독도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독도 현지에서 수호 결의문과 우리의 다짐을 낭독하고 우리 땅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독도경비대원들에게 위문품과 손편지를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독도 방문 이후 안용복기념관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찾아 독도 수호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겼다.
이어지는 일정으로 관음도, 대풍감 등 울릉도의 빼어난 자연 생태를 집중 탐방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독도전망대 케이블카에 탑승해 독도의 전경을 눈에 담고 독도박물관을 관람하며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된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3박 4일간의 여정은 우리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체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교과서나 강의로는 배우기 어려웠던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올바른 민족의식과 애국심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 탐방은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사이버독도학교' 과정을 수료하는 등 평소 독도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학생들로 탐방단을 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탐방단은 8일 야간 울릉도로 출발해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9일 오전 대한민국의 섬 독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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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독도 방문 이후 안용복기념관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찾아 독도 수호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겼다.
이어지는 일정으로 관음도, 대풍감 등 울릉도의 빼어난 자연 생태를 집중 탐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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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3박 4일간의 여정은 우리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체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교과서나 강의로는 배우기 어려웠던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올바른 민족의식과 애국심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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