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유시민, 설난영 여사 학벌 비하…전형적 진보 위선자”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자 작가가 지난 28일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설난영씨의 학벌을 두고 “노동자 출신과 대학생 출신은 균형이 맞지 않다”며 비하한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전형적인 진보 위선자”라고 지적했다. 30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가평군에서 열린 유세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전형적인 진보 위선자들의 행태라고 생각한다”며 “학벌에 대한 차별, 노동운동에 대한 차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치/사회 | 2025-05-30 13:02:14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