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통신은 2006년 유통경제뉴스 공급을 시작해 2011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민영 뉴스통신사로 정식 등록허가를 받아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1등 경제뉴스통신사’로서 NSP통신은 경제, 산업, 유통, 정부 지자체 정책, 정치‧사회 전반에 경제 정책 등을 특화해 뉴스를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NSP통신은 인력 경쟁, 속보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NSP통신은 ‘정보·분석’을 취재 철칙으로 취재기자 모두가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특히 NSP통신은 정보·정책, 분석·전망, 위기관리, 실적·매출, 리포트, 동향, 실무인터뷰 등의 뉴스를 특화한 ‘NSP리포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별·산업군별 특화된 NSP리포트는 국내외 뿐만 아니라 경제뉴스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뉴스는 속보가 아닌 ‘가치정보’입니다.
앞으로도 NSP통신은 기업, 산업, 금융·증권, 자동차, 부동산, 유통, 정치·사회, 문화 등의 전 분야에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고 습득할 수 있는 가치있는 경제뉴스를 전달하도록 독자들에게 약속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