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블록체인 인프라 전략 투자 280억원…두나무 지분 추가 확보
두나무 지분 9.84%로 확대…반기순이익 462억원 그쳐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체제가 NSP CEO인덱스 평가에서 종합 3.0점을 기록하며 ‘균형형 CEO’로 분류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글로벌 1위 실물연계자산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토큰증권(STO) 사업 기반 마련과 해외 결제 플랫폼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하면서 혁신동력 부문에서 4점을 받았다.
상반기 블록체인 인프라 전략 투자 280억원…두나무 지분 추가 확보
두나무 지분 9.84%로 확대…반기순이익 462억원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