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수색·영업점 내부감사 침묵·MTS 민원 업계 최다…책임경영 1점
1분기 순이익 89% 급증·자사주 소각 1523억 성과에도 내부통제 민낯 드러나
양홍석 대신증권 부회장 체제가 NSP CEO인덱스 평가에서 종합 2.8점으로 ‘주의형 CEO’에 분류됐다.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성과를 냈지만 전직 임원의 주가조작 의혹에 따른 검찰 압수수색과 영업현장 내부감사 논란, 소비자보호 지표 악화 등이 책임경영 부문 평가를 1점으로 끌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