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0.3%·NH투자 2.9% 소폭 증가 vs KB증권 29% 급등
7월 일평균 거래대금 35조로 둔화…“수익원 다변화 나서야”
자기자본 5조원 이상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3곳(신한투자증권·KB증권·NH투자증권)의 2분기 실적 흐름이 엇갈렸다. 상반기에는 거래대금 급증에 힘입어 모두 세 자릿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2분기 기준으로는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폭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신한투자 0.3%·NH투자 2.9% 소폭 증가 vs KB증권 29% 급등
7월 일평균 거래대금 35조로 둔화…“수익원 다변화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