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 시행 시점 2027년 말로 1년 이상 연기
거래소 "업계 부담" vs 업계 "온보드 구축이 본질"
증권사 IT 관계자 “9월 시행 자체는 무리 없었다”
한국거래소가 프리마켓 개설 일정을 오는 2027년 말로 연기했다. 충분한 시스템 개발 기간 확보를 이유로 개설 시점을 당초 올해 6월에서 오는 9월로 한 차례 연기했으나 업계 부담이 지속 제기되고 있어 이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프리마켓 시행 시점 2027년 말로 1년 이상 연기
거래소 "업계 부담" vs 업계 "온보드 구축이 본질"
증권사 IT 관계자 “9월 시행 자체는 무리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