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상승·유동성 확대에 브로커리지·운용 개선
NH ‘균형’·KB ‘WM’·신한 ‘S&T’…성장축 뚜렷
업계 “2분기 관건은 운용 성과·리스크 관리”
NH투자증권·KB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등 금융지주계 증권사 4곳이 올해 1분기 일제히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글로벌 변동성 장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 상승과 거래대금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수익이 늘었고 운용(S&T) 부문 수익성도 개선된 영향이다.
증시 상승·유동성 확대에 브로커리지·운용 개선
NH ‘균형’·KB ‘WM’·신한 ‘S&T’…성장축 뚜렷
업계 “2분기 관건은 운용 성과·리스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