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8.37%→5.08% 하락…금고 21곳 합병
충당금 1조 적립에도 손실 축소…2028년 흑자 목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올해 상반기 전국 1251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3조4783억원 규모의 부실채권(NPL)을 매각했다. 20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매각 물량의 대부분은 지난해 7월 출범한 부실채권 관리 전문회사 MG자산관리회사(AMCO)를 통해 처리됐다.
연체율 8.37%→5.08% 하락…금고 21곳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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