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ics
- 언론윤리
NSP통신 AI 저널리즘 준칙
제정일 2026년 4월 1일
기술은 혁신하되 진실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NSP통신은 인공지능(AI)을 저널리즘의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보조 도구로 활용합니다.
다만 경제 뉴스가 기업 가치와 투자 판단, 시장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정확성, 책임성, 투명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습니다.
첫째, 정확성입니다.
AI가 정리한 실적 지표, 공시 내용, 통계 자료는 기자와 데스크가 DART, 거래소 공시, 정부·공공기관 자료 등 공식 원문과 대조하는 이중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AI 생성 정보는 보도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둘째, 책임성입니다.
AI는 자료 정리와 문장 보조에 활용될 수 있지만 보도의 방향 설정과 가치 판단, 맥락 해석, 최종 편집은 인간 기자와 데스크의 책임 아래 이뤄집니다.
셋째, 투명성입니다.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가 데이터 정리, 번역, 초안 작성 등 의미 있는 수준으로 활용된 경우 독자가 이를 알 수 있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NSP통신은 취재 과정에서 확보한 미발표 기업 정보, 취재원 신원, 개인정보, 비공개 문건 등을 외부 공개형 AI 시스템에 입력하지 않습니다.
기술 도입보다 앞서는 가치는 신뢰이며 NSP통신은 앞으로도 정확하고 책임 있는 경제 저널리즘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