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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교사 대 아동 비율 조정과 지도점검 체계 강화 등이 추진되면서 보육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경기 오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보육사업안내 지침 교육’을 열고 현장에 혼선이 없도록 개정사항과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반편성 기준 및 입소 우선순위 ▲보육료 지원 ▲0세반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지원 ▲보육교직원 임면 및 보수교육 ▲대체교사 지원 및 인건비 청구 방법 ▲처우개선 관련 수당 지원 등 보육사업 전반에 대한 지침 안내와 함께 ▲2026년 지도점검 추진계획 및 주요 지적사례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150명의 보육교직원들은 실제 현장에서 적용되는 제도와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지침 전달을 넘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이와 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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