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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산업진흥원’ 창립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설립 취지문 채택 ▲정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설립을 위한 필수 안건들이 심의·의결됐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정책기획, 기업육성, 경영지원 3개 팀 총 20명 규모로 구성되며 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R&D) 지원 및 역량 강화, 산업 수요 기반의 정책 등 현장 밀착형 종합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학건 첨단산업과장은 진흥원은 안성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 엔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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