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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세종행” 김동연,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 발로 뛰어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3-06 18:08 KRX3 R0
#김동연 #경기도 #김포검단연장문제 #기획재정부사업평가분과위 #반응

5호선 확충은 지역 주민 생존권과 직결 호소

NSP통신-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하철 ‘서울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 문제 해결을 위해 세종행을 택했다.

김동연 지사는 기획예산처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직접 나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위험한 출퇴근’이 일상이 된 김포시민에겐 그야말로 절실하고 절박한 문제이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 지사가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자 현장 평가위원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있었다고 경기도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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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역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김동연 지사가 회의에 직접 참석해 5호선 연장의 절박함을 강력히 호소했다며 “5호선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이 아닌 주민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는 김 지사의 발언을 전했다.

김주영 의원은 “오늘 분과위원회 위원들 또한 5호선 연장의 당위성에 깊이 공감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글을 남겼다.

더욱이 “5호선 김포 연장, 이제 마지막 관문을 넘어 승전보를 향해 간다”고 힘을 실었다.

김 지사와 경기도 역시 같은 입장을 보이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일산대교 반값 통행료를 현실화했고 완전 무료화를 위해 나아가고 있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문제를 ‘신설 도로 지중화’ 방식으로 사실상 해결 수순에 이어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문제를 결단해 16년 숙원을 해결했다. 이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문제 해결을 위해 맨 앞에서 뛰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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