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원광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철도시스템공학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윤재훈 본부장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성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가운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철도시스템 발전과 관련 전문지식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재훈 본부장은 ‘코레일 디지털 신경영’을 주제로 진행한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철도 기술 발전의 중요성과 철도 안전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자율주행 열차, 수소 에너지 활용, 스마트 철도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미래 철도 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을 설명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강연은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성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가운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철도시스템 발전과 관련 전문지식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재훈 본부장은 ‘코레일 디지털 신경영’을 주제로 진행한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철도 기술 발전의 중요성과 철도 안전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자율주행 열차, 수소 에너지 활용, 스마트 철도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미래 철도 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을 설명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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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최신 철도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철도 산업의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강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철도시스템공학부장 송문규 교수는 “이번 강연은 미래 철도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연이어 한국철도공사의 인재채용 제도를 주제로 전북본부 장현호 처장 초청 강연을 계획하고 있어 전공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철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철도시스템공학부는 1912년 이리역 신설로 태동한 철도 중심도시 익산시에 자리하고, 특히 호남의 모든 열차가 정차하는 KTX 익산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캠퍼스 특성 등 철도 특성화 산학협력에 유리한 환경을 살려 철도 기술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원광대 철도시스템공학부는 1912년 이리역 신설로 태동한 철도 중심도시 익산시에 자리하고, 특히 호남의 모든 열차가 정차하는 KTX 익산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캠퍼스 특성 등 철도 특성화 산학협력에 유리한 환경을 살려 철도 기술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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