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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딧불이 가족 어울림 축제 참석해 응원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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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의 장벽 허물고 함께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 일은 우리가 함께 힘 모으면 충분히 가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고림동 반딧불이 주차장에서 열린 22주년 반딧불이 가족 어울림 축제를 찾아 축제에 참여한 장애인 봉사자 관계자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사진 용인특례시fullscree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고림동 반딧불이 주차장에서 열린 ‘22주년 반딧불이 가족 어울림 축제’를 찾아 축제에 참여한 장애인, 봉사자, 관계자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고림동 반딧불이 주차장에서 열린 ‘22주년 반딧불이 가족 어울림 축제’를 찾아 축제에 참여한 장애인, 봉사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은 우리가 힘을 모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지난 22년간 사단법인 반딧불이가 여러가지 훌륭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 일을 선도적으로 해주셨는데, 박인선 이사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힘을 모아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더 배려하고 챙기면서 따뜻한 용인을 만들어 나가자”며 “시장과 시는 장애ㆍ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들이 더 큰 희망을 지니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장애인 복지 분야에 헌신한 시민과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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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는 지난 2003년 반딧불이 문화학교 설립을 시작으로 소외되거나 취약한 장애인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축제에는 장애인, 봉사자, 반딧불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장애인과 그 가족,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운동회,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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