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개성 DMZ 국제 평화마라톤대회는 성사되기만 한다면 남북 화합과 교류, 경제협력이 재개되는 물꼬를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
fullscreen김경일 파주시장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파주에서 개성 DMZ 국제 평화마라톤대회를 추진한다.
이유는 남과 북을 가로질러 달리는 마라톤대회 개최 추진을 공식화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화합과 협력을 위한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8월 7일 통일부를 방문해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북한 주민 접촉신고서를 직접 제출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 평화마라톤대회는 제 오랜 꿈으로 그간 계획해 온 대로 성사되기만 한다면 남북 화합과 교류, 경제협력이 재개되는 물꼬를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며 “통일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북한에 마라톤대회를 공식 제안해 이 대회가 남북 간 평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파주~개성 간 국제 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해 북한 주민 접촉신고서를 제출한 것은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선 이후 대북·대남방송 중단, 대북 확성기 철거 등 실질적인 남북 긴장 완화 조치가 시행된 것에 발맞춰 접경지역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 화합과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김경일 시장이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구상해 왔지만 지난 정부의 대북 강경 기조로 인해 3년 내내 접경지 일대 군사적 긴장이 고조 되어온 탓에 남북 접촉이 차단돼 대회 개최를 위한 제안조차 꺼내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던 차에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 평화 기류가 형성되고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있어 남북 간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보다 우호적인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것이 파주시의 판단이다.
이유는 남과 북을 가로질러 달리는 마라톤대회 개최 추진을 공식화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화합과 협력을 위한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8월 7일 통일부를 방문해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북한 주민 접촉신고서를 직접 제출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 평화마라톤대회는 제 오랜 꿈으로 그간 계획해 온 대로 성사되기만 한다면 남북 화합과 교류, 경제협력이 재개되는 물꼬를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며 “통일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북한에 마라톤대회를 공식 제안해 이 대회가 남북 간 평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파주~개성 간 국제 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해 북한 주민 접촉신고서를 제출한 것은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선 이후 대북·대남방송 중단, 대북 확성기 철거 등 실질적인 남북 긴장 완화 조치가 시행된 것에 발맞춰 접경지역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 화합과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김경일 시장이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구상해 왔지만 지난 정부의 대북 강경 기조로 인해 3년 내내 접경지 일대 군사적 긴장이 고조 되어온 탓에 남북 접촉이 차단돼 대회 개최를 위한 제안조차 꺼내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던 차에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 평화 기류가 형성되고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있어 남북 간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보다 우호적인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것이 파주시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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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파주 임진각에서 출발해 통일대교와 디엠지(DMZ)를 가로질러 개성을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시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남과 북을 달리며 다시 찾아온 남북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평화의 도시 파주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특별한 대회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이번 통일부 방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북한 주민 접촉신고서가 수리되면 향후 북측과의 실무 접촉 및 남북교류 협력사업 승인, 대회 일정 조율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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