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정치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행정이 시민 옆에 서는 도시 만들 터”
“정치는 눈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책임지는 것”
fullscreen박용선 경북도의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는 위키트리·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본부·영남이코노믹·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경북팩트뉴스와 공동으로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 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경제를 살리고, 생활 정치·현장 정치를 실현 하겠다”
포스코(005490)에서 16년간 산업현장을 지킨 박용선, 이후 경북도의회에서 부의장, 예결특별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핵심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예산과 정책을 다뤄온 실용 정치인 박용선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의 각오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듣고, 예산으로 실현하는 ‘생활 정치⋅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철학으로, 지금도 포항 구석구석을 두 발로 누비는 마당발 정치인이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 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경제를 살리고, 생활 정치·현장 정치를 실현 하겠다”
포스코(005490)에서 16년간 산업현장을 지킨 박용선, 이후 경북도의회에서 부의장, 예결특별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핵심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예산과 정책을 다뤄온 실용 정치인 박용선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의 각오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듣고, 예산으로 실현하는 ‘생활 정치⋅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철학으로, 지금도 포항 구석구석을 두 발로 누비는 마당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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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이해하고 행정을 설계할 줄 아는 박용선 도의원의 차기 포항시장 도전 배경을 서면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다. 저는 도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듣고, 예산으로 실현하는 생활 정치와 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다. 하지만 지금 포항은 철강 산업의 위기, 미래산업의 갈림길,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등 복합 위기 속에 놓여 있다.
이 중대한 전환기 앞에서, 정치가 멀리서 말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저는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산업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시정의 한복판에서 직접 해답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시장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정치는 눈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책임지는 것임을 증명하겠다.
◆본인이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을 이해하고, 산업과 예산을 다룰 줄 아는 실용적인 행정 경험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16년간 포스코에서 산업현장을 몸으로 익혔고, 경북도의회에서는 예결특위, 교육위 등 핵심 위원회에서 정책과 예산을 다뤄왔다.
특히 매년 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현안의 우선순위를 정량화해 실제 예산 편성에 반영한 ‘데이터 기반 정치’를 실천해 왔다. 말보다 실천, 구호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정치, 이것이 제가 시민들과 약속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포항의 미래를 설계할 준비, 현장을 움직일 능력,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책임을 갖춘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리라 믿고 있다.
◆경제·정치·사회·문화 등 포항의 현재 상황을 진단한다면
포항은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지금은 산업 전환기 속에 정체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철강 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탄소중립 규제로 흔들리고 있고, 청년 인구는 지속해서 유출되고 있다. 반면에 수소, 이차전지, 해양에너지 등 미래산업의 기회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정책과 실행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정치 역시 실현보다는 선언 중심에 머무르며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 문화예술과 복지 인프라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시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도심공동화와 원도심 침체, 지역 내 불균형 문제도 심각하다.
포항은 지금 ‘변화는 시급한데, 그 방법이 보이지 않는 도시’가 되었다. 이 지점에서 누가 설계할 수 있고, 누가 실행할 수 있는지를 시민들께서 판단해 주셔야 한다.
◆포항시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면
포항은 위대한 도시다. 세계적인 철강 산업의 심장이고, 바다와 기술, 사람과 가능성이 공존하는 곳이다. 다만 지금 포항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체계적인 설계와 강한 실행력이 절실한 시점이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구호보다 실천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 정치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행정이 시민 옆에 서는 도시, 저는 그런 포항을 만들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 뛰는 시장이 되겠다. 포항을 다시 일으키는 길, 이제 박용선이 앞장서겠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다. 저는 도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듣고, 예산으로 실현하는 생활 정치와 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다. 하지만 지금 포항은 철강 산업의 위기, 미래산업의 갈림길,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등 복합 위기 속에 놓여 있다.
이 중대한 전환기 앞에서, 정치가 멀리서 말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저는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산업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시정의 한복판에서 직접 해답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시장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정치는 눈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책임지는 것임을 증명하겠다.
◆본인이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을 이해하고, 산업과 예산을 다룰 줄 아는 실용적인 행정 경험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16년간 포스코에서 산업현장을 몸으로 익혔고, 경북도의회에서는 예결특위, 교육위 등 핵심 위원회에서 정책과 예산을 다뤄왔다.
특히 매년 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현안의 우선순위를 정량화해 실제 예산 편성에 반영한 ‘데이터 기반 정치’를 실천해 왔다. 말보다 실천, 구호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정치, 이것이 제가 시민들과 약속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포항의 미래를 설계할 준비, 현장을 움직일 능력,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책임을 갖춘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리라 믿고 있다.
◆경제·정치·사회·문화 등 포항의 현재 상황을 진단한다면
포항은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지금은 산업 전환기 속에 정체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철강 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탄소중립 규제로 흔들리고 있고, 청년 인구는 지속해서 유출되고 있다. 반면에 수소, 이차전지, 해양에너지 등 미래산업의 기회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정책과 실행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정치 역시 실현보다는 선언 중심에 머무르며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 문화예술과 복지 인프라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시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도심공동화와 원도심 침체, 지역 내 불균형 문제도 심각하다.
포항은 지금 ‘변화는 시급한데, 그 방법이 보이지 않는 도시’가 되었다. 이 지점에서 누가 설계할 수 있고, 누가 실행할 수 있는지를 시민들께서 판단해 주셔야 한다.
◆포항시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면
포항은 위대한 도시다. 세계적인 철강 산업의 심장이고, 바다와 기술, 사람과 가능성이 공존하는 곳이다. 다만 지금 포항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체계적인 설계와 강한 실행력이 절실한 시점이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구호보다 실천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 정치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행정이 시민 옆에 서는 도시, 저는 그런 포항을 만들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 뛰는 시장이 되겠다. 포항을 다시 일으키는 길, 이제 박용선이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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