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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6 토요키즈클래식’ 2월 28일 첫 공연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15 11:04 KRX7 R1
#용인문화재단 #토요키즈클래식 #정환호 #엘란앙상블 #클래식공연

오페라·브라스밴스·K-POP까지 아이 눈높이 해설로 즐기는 클래식 시리즈

NSP통신-2025 토요키즈클래식 공연 모습. (사진 = 용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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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토요키즈클래식’ 공연 모습. (사진 = 용인문화재단)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어린이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2026 토요키즈클래식’을 2월 28일부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26 토요키즈클래식’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연주를 결합한 공연으로, 오페라·브라스밴드·K-POP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선보인다.

익숙한 선율과 새로운 음악적 경험까지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어린이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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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즌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환호’가 사회와 피아노 연주를 맡고 연주단체 ‘엘란앙상블’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야기 형식의 해설을 통해 음악의 배경과 특징을 쉽게풀어 내며 어린이 관객의 이해와 집중도를 높혀 흥미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NSP통신-2026 토요키즈클래식 포스터. (이미지 = 용인문화재단)
‘2026 토요키즈클래식’ 포스터. (이미지 = 용인문화재단)

특히 이번 시즌에는 교과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레너드 번스타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작곡가를 탐구하고 대표 작품을 구성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함게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가족형 클래식 콘텐츠로 선보인다.

공연은 연간 총 5회 진행되며 첫 공연은 2월 28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관람 권장 연령은 48개월 이상으로, 티켓 예매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반기 3회차 공연은 ▲2월28일 ▲4월25일 ▲6월27일 이며 이를 한번에 예매할 경우 30%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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